KOREA
근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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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한국전쟁) - 배경과 전개, 정전까지
6·25전쟁(1950~1953)은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돼 유엔군과 중공군까지 참전한 국제전으로 확대됐으며, 정전협정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분단을 고착시켰다.
6·25전쟁의 발발 - 1950년 6월 25일 남침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6·25전쟁이 시작됐고, 서울이 사흘 만에 함락됐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 -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
1950년 8~9월 국군과 유엔군은 낙동강 방어선에서 북한군의 총공세를 막아내며 대한민국의 존립을 지켜냈다.
인천상륙작전과 서울 수복 - 전세를 뒤집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유엔군은 전세를 역전시키고 9월 28일 서울을 수복했다.
38선 돌파와 북진 - 압록강까지
1950년 10월 국군과 유엔군은 38선을 돌파해 평양을 점령하고 압록강 인근까지 진격했다.
중공군 개입과 1·4 후퇴
1950년 11월 중공군의 대규모 개입으로 전선이 붕괴되고 유엔군은 총퇴각, 1951년 1월 4일 서울이 다시 함락됐다.
서울 재수복과 전선 고착
1951년 3월 서울을 재수복한 유엔군과 국군, 이후 전선은 38선 부근에서 교착 상태에 접어들었다.
고지전과 정전 회담 - 백마고지 전투
1951년 7월부터 시작된 정전 회담과 함께 백마고지 전투 등 38선 부근의 치열한 고지 쟁탈전이 2년 가까이 이어졌다.
정전협정 체결 - 1953년 7월 27일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되며 6·25전쟁의 전투가 종료됐다. 대한민국은 서명 당사자가 아니다.
6·25전쟁의 피해와 영향 - 이산가족과 분단의 고착
6·25전쟁은 막대한 인명 피해와 이산가족 문제를 남겼고, 정전협정 이후 남북 분단을 군사적으로 고착시켰다.
개화기 - 강화도조약부터 대한제국 수립까지
개화기(1876~1897)는 조선이 문호를 개방하고 근대화를 시도하며 임오군란, 갑신정변, 갑오개혁 등 격동을 겪은 시기다.
대한제국 - 광무개혁과 국권 상실
대한제국(1897~1910)은 고종이 자주독립을 선포하고 광무개혁을 추진했으나 을사늑약과 한일병합으로 국권을 상실했다.
일제강점기 - 35년 식민 통치의 역사
일제강점기(1910~1945)는 무단통치·문화통치·민족말살통치로 이어진 35년간의 일제 식민 지배 시기다.
독립운동 - 3·1운동부터 광복군까지
독립운동은 3·1운동, 무장독립전쟁, 의열투쟁 등 국내외에서 전개된 일제에 맞선 저항의 역사를 아우른다.
해방 - 광복과 분단 정부 수립
해방(1945)은 일제 패망으로 광복을 맞았으나 신탁통치 논쟁과 미소 대립 속에 남북 분단 정부 수립으로 귀결된 시기다.
분단 - 38선부터 오늘날 남북 관계까지
분단은 1945년 38선 분할 점령 이후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남북 대치와 화해·교류 시도의 역사를 다룬다.
현대사 - 산업화와 민주화의 압축 성장
현대사는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4·19혁명, 산업화, 민주화 운동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는 대한민국 발전의 역사다.